교회의 얼굴이 되는 홈페이지
시안에서 고르거나, 맞춤으로 새로 짓습니다.
- 휴대폰과 컴퓨터 어디서나 반듯하게
- 교회 이름의 자체 주소
회색 편집 상자가 아니라 우리 교회 홈페이지 모습으로 미리 봅니다.
큰 글자, 분명한 단추, 한 화면에 하나의 일.
홈페이지와 앱에 함께 실리고, 앱으로 알림까지 갑니다.
셋을 드립니다. 올리는 곳은 한 곳입니다.
시안에서 고르거나, 맞춤으로 새로 짓습니다.
로그인하면 이번 주에 할 일이 먼저 뜹니다.

열면 듣던 설교부터 이어집니다. 화면을 꺼도 계속.

예시 교회로 만든 화면입니다. 무엇을 담을지는 상담에서 정합니다.
따로 돈 내고 붙이는 기능이 아닙니다. 어느 시안을 골라도 같습니다.
영상 서버도, 용량 비용도 없습니다.
시안에서 고르거나 새로 짓습니다.
예배 시간과 교회 소개를 함께 넣습니다.
완성본을 보시고 고칠 곳만 말씀해 주세요.
홈페이지와 앱을 함께 엽니다.